‘OK캐쉬백으로 사이버홈 분양받으세요.’
인터넷 홈그룹웨어 전문업체인 이홈(대표 김홍식)은 최근 OK캐쉬백과 협력관계를 맺고 홈그룹웨어 분양에 나선다.
이홈은 앞으로 OK캐쉬백과 함께 대규모 프로모션을 통해 분양사업에 나서게 되며 이홈의 2차개발이 끝나는 내달 10일 이후 회원 개개인에 대한 메일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OK캐쉬백은 20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포인트 전문업체로 캐쉬백 회원들은 누적 포인트로 이홈을 분양받을 수 있으며 분양비의 5%는 다시 포인트로 적립된다. 특히 2차개발이 완료되면 동영상 e메일, 다자간 국내외 무료통화 서비스(최대 15명 동시통화), 휴대폰 SMS 대량 발송 서비스, 행복지수 관리 등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이홈은 김홍식 전 한솔CSN 사장이 지난해 말 창업한 벤처기업으로 사이버홈 구축을 위한 콘텐츠와 솔루션을 ASP형태로 분양하는 업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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