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동근)이 22일 창원시 팔용동에서 입주기업체 대표 및 지역내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제5 아파트형 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부지 4400여평에 약 110억원을 투자, 연면적 6900평, 지상 3층 규모로 내년 10월 완공, 72개사를 입주시키게 된다. 특히, 영세기업들이 공장용지와 제조시설 이외의 부대시설을 별도 보유함에 따른 경비부담을 덜어주고, 관리의 공동화를 통한 관리비용 절감 등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