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22일부터 1박 2일간 경주에서 TV, 라디오 방송작가 25명을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증권시장 또는 증권사 직원들을 부정적으로 다루는 경우가 있어 증시의 순기능과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등을 정확히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증권업협회는 올 3월부터 중고교, 기업 등 여러 단체에 무료로 강사를 파견하는 등 ‘올바른 증시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