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분당 SKC&C 데이터센터에서 김우평 대표이사를 비롯, 윤석경 SKC&C 대표이사, 채승용 엔터프라이즈네트워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해복구센터 가동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오픈한 재해복구센터는 SKC&C가 지난 1월부터 구축작업에 착수했으며, 실시간 미러링방식을 적용하여 한건의 데이터 누락도 없이 재해발생 후 한시간 이내에 서비스를 완전 정상 가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진 왼쪽부터 채승용 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 대표이사, 한종훈 한국HP 부사장, 윤석경 SKC&C 대표이사, 김우평 SK증권 대표이사, 유필구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 마동훈 SK증권 상무.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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