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비디엔스인포컴·코인텍·인성정보·온라인패스 등 4개 업체를 정보화혁신 전문기업(TIMPs)으로 선정하고 중소기업 정보화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정보화혁신 전문기업은 지난해 선정된 대우정보시스템 등 4개사를 포함해 총 8개로 늘어났다.
중기청은 정보화혁신 전문기업으로부터 지원받는 중소기업에 정보화진단 및 감리비용 등 최고 5000만원을 지원한다.
중기청은 이번 정보화혁신 전문기업이 선정됨에 따라 기계 및 전기전자, 화학, 금속 등 업종의 중소기업 100개사를 선정해 정보화지원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19일부터 6월 7일까지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 (042)481-4400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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