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포넷(대표 박경운)과 한국IBM(대표 신재철)은 보안관리서비스사업에 대한 제휴를 맺었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대응점검서비스, 실시간 침입탐지서비스, 방화벽관리서비스 등 보안관리서비스 분야 사업에 대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관제센터와 시스템, 서비스 운영인력도 공동 활용할 방침이다.
박희수 한국IBM 글로벌서비스 시스템서비스사업본부 상무는 이와 관련해 “IBM 보안관제센터를 국내에 구축해 국내 고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카포넷과의 제휴를 통해 운영 및 영업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2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3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7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