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업체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미국의 통신서비스 및 유통업체 이지커넥션스와 보안제품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기능을 하나로 묶은 ‘시큐웨이스위트 2000’이다. 이지커넥션스는 이 제품을 이용해 본사와 세개 지사를 연결하고 재택근무자나 이동근무자를 위한 원격접속 VPN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퓨쳐시스템은 이번 공급을 계기로 이지커넥션스와 정식 채널 계약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퓨쳐시스템은 2001년 일본에 첫 수출을 한 데 이어 중국·대만·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에 진출해 작년에는 5억원 정도의 수출실적을 거뒀다. 올해는 전체 매출액 350억원 가운데 20억원의 수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