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이어 일본에도 윈도서버 2003 열풍이 불고 있다.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도쿄 국제포럼 전시장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콘퍼런스+엑스포 2003’ 행사에는 첫날부터 1만여명의 참관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88개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사로부터 총 100여개 제품이 출품된 이번 행사에서는 국산 솔루션으로는 유일하게 코인텍의 이글ERP(수출명 맥스닷이글)가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도쿄=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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