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이인행)은 9일 서울 서초동 하나로통신 IDC 엔진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 1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기로 의결했다.
하나로통신 관계자는 “신윤식 전 회장 퇴임 이후 회사의 중요 업무처리를 담당해온 경영위원회가 임시주총 이전에 대표이사 후보를 선출할 것이며 이와 관련한 이사회를 6월 중 다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나로통신 대표 후보로는 김정덕 한국과학재단 이사장, 서사현·박항구 하나로통신 사외이사, 정홍식 텔슨전자 회장, 윤창번 KT 감사위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하나로통신 경영위원회는 현재 LG그룹 측 남영우 KIDC 사장, 삼성전자 홍순호 전무, SK텔레콤 김신배 전무 등 주요 주주 대표 3명과 박성규 한국통신학회 회원, 김용환 변호사, 이웅해 성도회계법인 부회장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