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대표 김동연 http://www.telson.co.kr)는 30일 올해 1분기 수출실적을 공식 집계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8% 증가한 37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기간 휴대폰 수출량에서는 21만대를 돌파해 전년 동기대비 38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텔슨전자 관계자는 “중국 CDMA단말기 시장으로의 수출이 지난해 후반기부터 꾸준히 확대되면서 수출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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