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전문 유통업체 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가 최근 유통채널을 정비하고 판촉을 강화하는 등 행망용 서버 영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는 소프트랜드가 조달청 행망등록 입찰에서 HP터미널 서버 독점공급자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소프트랜드는 우선 행망 등록제품을 판매할 신규채널을 모집하고 있으며 조만간 신규로 선정한 채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영업, 기술교육, 공동 프로모션 등 집중화되고 차별적인 정책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오는 5월 중순에는 서울·경기·인천지역의 교육정보화사업 추진업체들을 대상으로 대규모의 세미나를 열고 터미널 서버 조달 계약 제품과 영업지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신근영 소프트랜드 사장은 “이번 행망용 HP서버 제품 독점공급권 획득을 통해 영업적으로 상당한 탄력을 받게 되었다”며 “향후 각급 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 및 공공시장을 대상으로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한 매출 및 이익 증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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