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을 채택한 노트북PC(모델명 바이오 PCG-Z1LP)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무선랜 기능을 탑재해 최적의 모바일 환경을 제공한다. 60Gb의 대용량 HDD와 14.1인치의 대화면 TFT LCD를 장착했다. 또 기본 배터리만으로 최고 7시간까지 여유롭게 사용하고 긴 DVD영화 한편을 관람한 후에도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IEEE1394 단자·메모리 스틱 슬롯·USB 2.0 포트 2개 등을 탑재해 다른 기기와의 연결이 쉽다.
소니코리아는 PCG-Z1LP가 휴대성과 무선접속기능이 크게 강화돼 향후 센트리노 노트북PC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비자가격은 269만9000원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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