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박동은)는 한국만화가협회(회장 신문수)와 함께 5월 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식을 갖고 8일까지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유니세프 기금 마련 만화 작품전 - 함께 사는 세상,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만화 전시회를 연다. 이 행사에는 어린이의 권리를 주제로 한 개성 있는 작품이 전시되며 5일 어린이날에는 김수정 등 인기 만화작가 사인회도 열린다. 이번 만화 전시물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 금액은 모두 이라크 어린이를 돕기 위한 유니세프 기금으로 사용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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