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의 총판사 이엔지(대표 김용준 http://www.eng.co.kr)가 올해 매출목표를 전년대비 135% 성장한 700억원으로 설정, 공격적인 영업을 벌이고 있다.
올 1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성장한 매출을 기록한 이엔지는 지난해 말 새로운 HP의 조직구조와 맞춰 영업조직을 유닉스사업부·전략사업부·솔루션사업부·NT사업부·PSG사업부·유통사업부로 정비하고, 오픈 플랫폼 기반의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한 안정적 매출구조를 달성한다는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엔지는 아이테니엄서버·오픈뷰를 비롯한 솔루션 등 신규사업 육성을 기반으로 통합 IT인프라솔루션 제공업체로 변신한다는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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