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미국 현지법인 글로벌하우리가 멕시코 현지 리셀러업체인 CDD를 통해 멕시코 아우토노마메트로폴리타나대학과 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 PC용 백신제품과 통합 네트워크 방역솔루션인 VMS, 그리고 게이트웨이 서버용 백신이며 수출금액은 3만3000달러다. 글로벌하우리는 작년 11월 열린 라스베이거스 컴덱스에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벤처지원 프로그램의 도움으로 CDD와 리셀러 계약을 맺고 멕시코를 중심으로 한 중남미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