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미국 현지법인 글로벌하우리가 멕시코 현지 리셀러업체인 CDD를 통해 멕시코 아우토노마메트로폴리타나대학과 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 PC용 백신제품과 통합 네트워크 방역솔루션인 VMS, 그리고 게이트웨이 서버용 백신이며 수출금액은 3만3000달러다. 글로벌하우리는 작년 11월 열린 라스베이거스 컴덱스에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벤처지원 프로그램의 도움으로 CDD와 리셀러 계약을 맺고 멕시코를 중심으로 한 중남미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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