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간 공동 기술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해 ‘기업협동형 기술개발사업’을 도입,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기청은 올해 총 50억원의 예산을 들여 50여개 과제를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기업 부설연구소를 보유한 중소기업 2개 이상이 컨소시엄을 형성해 개발 기간 1년 이상, 2년 이내에 개발완료가 가능한 신제품 및 신모델 제품을 개발하는 경우에 과제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된다.
중기청은 5월중으로 업체들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자세한 사업안내는 오는 30일 인터넷(http://www.smba.go.kr)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