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보험(대표 요스트 케네만스 http://www.inglife.co.kr)이 이미지 홍보를 위해 ‘오렌지 카페’를 오픈했다.
ING생명은 네덜란드대사관과 롯데백화점 본점이 주최하는 ‘네덜란드 대전’ 후원을 위해 롯데백화점 건물 옆에 위치한 만남의 광장에서 ‘오렌지 카페’를 오픈하고 25일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열흘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렌지 카페는 롯데백화점을 찾는 약 50만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ING생명의 ‘새롭게 도전하는’ 이미지를 홍보하고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으로 친근해진 국가이미지를 활용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오렌지 카페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오렌지주스와 경품추첨을 통해 홈시어터 풀세트, DVD, 전동칫솔 등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업무협약관계를 체결한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자선사진 전시회도 진행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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