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에 창간되었다가 지난달 일시중단된 용산전자단지협동조합 월간잡지 ‘전자뉴스’가 이달부터 다시 발행됐다.
4월호에는 ‘산업계 이라크 전후 특수 기대높다’라는 커버스토리를 중심으로 정보통신·IT·교육·경제 등 분야별 소식과 정보가 담겨 있다. 월간으로 발행 예정인 전자뉴스는 용산 내 집단 전자상가의 목소리를 담고 정보공유와 용산 전자상권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조합 주도로 창간됐다.
이유신 편집장은 “지난달 문화부에 간행물 등록 관계로 일시 중단됐으나 이달 부터는 이상없이 발행할 예정”이라며 “내용과 필진을 대폭 보강해 전자상가의 대표 소식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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