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박일환 http://www.trigem.co.kr)는 인텔 센트리노 1.3㎓ CPU를 탑재해 배터리 교환없이 최대 6시간까지 작동하는 15인치 노트북 ‘드림북 GE’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4방향 화면이동과 듀얼 모니터기능으로 15인치의 넓은 화면에서 다양한 디스플레이가 가능하며 S-비디오 아웃출력으로 고화질의 DVD화면을 TV로 감상할 수 있다.
또 5.1채널 돌비디지털 사운드를 지원하는 광출력(SPDIF) 포트와 IEEE1394포트, 무선통신용 고감도 듀얼 안테나, 듀얼 파티션 기능 등으로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삼보컴퓨터는 드림북 GE소비자에게 이달 말까지 USB 메모리 드라이브 32MB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256MB DDR, DVD/CD RW 콤보를 탑재하고 40Gb 서랍식 HDD를 지원하는 ‘드림북 GE’의 소비자가격은 259만9000원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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