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대표 이한구)은 국내 제약업계 처음으로 영국 BSI(British Standard Institution)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18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영국 BSI는 국제기준의 산업재해 사전예방시스템 요건을 갖춘 기업에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인증하고 있다.
이한구 사장은 “이번 인증획득으로 품질과 환경, 안전보건이 통합된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제표준이 요구하는 사항을 준수하고 지속적인 개선과 보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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