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대표 이한구)은 국내 제약업계 처음으로 영국 BSI(British Standard Institution)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18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영국 BSI는 국제기준의 산업재해 사전예방시스템 요건을 갖춘 기업에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인증하고 있다.
이한구 사장은 “이번 인증획득으로 품질과 환경, 안전보건이 통합된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제표준이 요구하는 사항을 준수하고 지속적인 개선과 보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7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