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엔시스(대표 박계현 http://www.lgnsys.com)는 하드웨어 기반의 웜바이러스 전용 차단솔루션인 ‘세이프존 웜브레이커(SafezoneWormbreaker)’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웜바이러스를 전문적으로 막는 솔루션으로 이 기능을 담당하는 전용 프로세서를 내장해 초당 2.3Gb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보드 형태로 제작돼 컴퓨터의 주기판에 장착하는 것만으로 웜바이러스 차단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
LG 엔시스는 IDS솔루션사업을 기반으로 기가네트워크에 적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기반의 웜바이러스 솔루션을 확보함으로서 통합 보안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사업영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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