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토시스템즈코리아(대표 전완택 http://www.legato.com)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디스크 기반 백업과 이기종 플랫폼 지원을 강화한 레가토 ‘네트워커 7.0 버전’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저가형 디스크를 백업 디바이스로 사용하면서 디스크의 랜덤 액세스 특성을 활용해 백업시 복구와 복제를 동시에 진행하고 보관 주기에 따라 자동관리해주는 인핸스트 백업(enhanced backup) 개념을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블록 단위의 백업기술을 적용해 백업 및 복구 속도가 한층 빨라졌으며 다양한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의 백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하나의 드라이브에서 NDMP(Network Data Management Protocol) 및 비 NDMP 기반 장비 모두를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완택 사장은 “네트워커 7.0 출시로 고객들은 유닉스, 윈도, 리눅스, 넷웨어, 오픈 VMS, 매킨토시 시스템을 레가토의 싱글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더욱 빠르고 경제적인 정보보호 및 관리정책을 실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