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삼성전자와 함께 퍼블리싱하고 있는 3D 온라인 폴플레잉게임(RPG)인 ‘씰 온라인’이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12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가 개발, 비공개 베타테스트중인 ‘씰 온라인’은 동화적인 분위기에 귀엽고 코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개그 액션 롤플레잉게임으로 애니메이션과 같은 부드러운 그래픽 효과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