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최근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BK21 신규사업팀 선정에 7개팀이 선정돼 1차연도에 총 10억8000만원을, 향후 3년간 총 4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BK21 신규사업팀은 유비쿼터스 컴퓨팅 연구팀(팀장 유기영), 기능성 공업촉매 및 정밀화학소재 개발팀(팀장 손종락), 간섬유화 동물모델과 제어기술 개발팀(팀장 정규식), 첨단 고분자 소재개발팀(팀장 이동호), 고에너지물리팀(팀장 김동희), 분자대사공학 연구팀(팀장 이용현), 변환과 계산수학팀(팀장 김영호) 등이다. 경북대는 지난 99년 1차연도에 BK21 핵심분야 8개팀이 선정돼 지난해 연구를 마쳤으며 현재 지역대학 육성분야에서 1개팀, 과학기술분야에서 2개팀이 2006년 2월까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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