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카이스트’에서 젊은 교수로 출연한 데 이어 현재 성황리에 상연 중인 과학연극 ‘산소’의 주인공인 탤런트 안정훈씨를 비롯해 인기 축구해설가인 신문선씨와 로버트 할리씨 등이 한국과학문화재단로부터 제1호 명예과학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과학문화재단은 “국민들에게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함께 즐기는 과학문화 홍보를 위해 비과학기술계 인사를 대상으로 명예홍보대사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