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텍(대표 김승찬 http://www.guardtec.com)은 이동통신기술 개발사 벨웨이브와 통합보안시스템 구축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가드텍이 벨웨이브에 공급할 통합보안시스템은 스마트카드를 인증매체로 활용해 네트워크,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보안 등의 기술적 보안환경과 접근제어, 출입통제 등의 물리적 보안환경이 상호 보완되는 시스템이다. 가드텍 김승찬 사장은 “새로 출시된 통합보안솔루션 라스가드와 관련된 첫번째 대규모 계약을 계기로 국내 금융권과 대기업에 대한 영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