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대표 김형순)는 9일부터 11일까지 콜센터 세계최대 시장인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CCM 전시회’에 참가해 중국 통신사업자 및 기업 고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중국내 컴퓨터통신통합(CTI)·콜센터·고객관계관리(CRM) 시장을 전문으로 하는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인 CTI포럼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로커스 중국법인의 대표이사인 짐 장은 “이번 전시회에는 기술을 선도하는 전세계 전문 기업들이 참가해 세계적으로 잠재력이 가장 큰 중국시장에 자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자리다”며 이번 전시회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한편 CTI포럼 자료에 따르면 지난 98년부터 2002년까지 중국 콜센터시장은 연간 40%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지난 2001년말 기준으로 봤을때 약 1조6800억원의 규모를 형성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