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국내 의료정보화 전문기업 루터슨(대표 장희준·김진영)과 전략적 업무 제휴식을 갖고 의료정보화 아웃소싱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양사는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HP는 인프라 솔루션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루터슨은 의료전문 솔루션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또 의료정보화 아웃소싱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공동 마케팅 및 영업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 정보교류 및 지원에 있어서도 우선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의료정보화 아웃소싱 사업이란 의료처방전달시스템(OCS),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등 의료부문 전반에 걸친 인프라 솔루션 및 컨설팅 능력을 아웃소싱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최근 중소병원으로 확대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