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한(생명과학과)·김경웅(환경공학과) 광주과학기술원(K-JIST)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로부터 제13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도한 교수는 지난해 8월 심방세동을 연구할 수 있는 최초의 혈질전환 쥐를 개발해 심장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정크틴(junctin) 단백질 기능을 구명한 논문을, 김경웅 교수는 지난해 11월 전기장을 이용해 폐수 슬러지로부터 중금속을 제거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각각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10
[기고] AI 보안의 핵심이 아이덴티티 보안인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