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9일 일반유통사업부(HED: Home & Entertainment Division) 총괄 상무로 이승우 전 지엔씨인터랙티브 대표(48)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승우 상무는 쌍용USA LA주재원 출신으로 2001년부터 게임유통 전문업체인 지엔씨인터랙티브를 운영해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가정용 기기 및 게임유통사업부의 총괄 임원으로 X박스 등 게임사업 및 하드웨어 제품 판매체계 및 전략 수립을 맡게 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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