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미디어(대표 임성락)는 미국 프라미스테크놀로지(http://www.promise.com)사로부터 시리얼 ATA 컨트롤러카드 ‘패스트트랙 S150 TX2플러스’와 ‘패스트트랙 S150TX4’ 2종을 국내에 들여와 판매한다.
두 제품은 컴퓨터에 장착돼 고속 데이터 전송을 용이하게 하고 하드디스크 전송속도를 높여주는 기능을 한다. 또 디스크 복구 등 여러 개의 디스크를 하나로 묶어 쓰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엔미디어측은 이 제품이 스튜디오나 소규모 프로덕션, 에니메이션 업체 등에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사진:패스트트랙 S150 TX2플러스, 패스트트랙 S150TX4.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