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대곤 http://www.lottecanon.co.kr)은 고품질의 사진을 뽑을 수 있는 포토프린터 4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모두 4800×1200dpi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여백 없는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 중 ‘i70 모델·사진’은 배터리로 작동하는 모바일 프린터로 서류가방에 노트북과 프린터를 함께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소형이며 캐논의 디지털카메라와 연결하면 PC 없이도 사진을 바로 출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오는 12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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