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반도체 파운드리(수탁가공) 업체인 대만의 TSMC가 오는 6월부터 LCoS(Liquid Chrystal on Silicon) 패널을 대량 생산할 계획이라고 대만전자시보가 회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 2일 보도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하반기에 0.35미크론 공정기술을 사용하는 팹7에서 LCOS 시험 생산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1280×720, 1920×1280 픽셀의 해상도를 갖춘 LCoS 패널을 생산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