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중등학교 및 공공도서관이 구축하고 있는 디지털도서관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자책(e북) 및 솔루션회사가 공동보조를 취한다.
위즈북·바로북·예스24·한국전자북·엔피아시스템즈 등 15개 회사는 1일 창립총회를 갖고 ‘디지털라이브러리 콘텐츠컨소시엄(DLCC)’을 발족키로 했다.
DLCC는 장기적으로 전자도서관의 현실적인 대안과 시스템 표준을 마련한다는 방침 아래 △전자도서관 콘텐츠 관련 학회지 및 논문지 발간 △도서관용 콘텐츠 제작기술 국제학술 교류 △국내·국제 라이브러리 콘텐츠 전시회 개최 △도서관용 콘텐츠산업 발전과 유통 및 마케팅에 대한 연구 △디지털도서관 콘텐츠 수출에 대한 정보 교류 및 대행 등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이 DLCC는 순수하게 민간업체 위주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기존 전자책 관련 단체나 모임과 차별적이며, 앞으로 업계중심의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나갈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