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그동안 일본의 인공위성에서 수신해온 기상위성 자료를 미국의 인공위성으로부터 받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상청은 기상 예보 업무의 주요 자료로 활용되는 정지궤도위성의 안정적인 자료 확보를 위해 수명이 다한 일본의 정지궤도위성 ‘GMS-5호’의 대체위성으로 미국의 정지궤도위성인 ‘GOES-9호’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이에따라 25일부터 동경 155도 부근에서 관측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GOES-9호로부터 기상자료를 수신하게 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