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이사장 강영주)는 19일 중국 선전증권거래소와, 20일 상하이증권거래소와 각각 포괄적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번 중국 2대 증권거래소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기업의 한국시장 상장유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한·중 증권시장간 정보교환과 인적교류의 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MOU 교환에 이어 거래소는 오는 6월 중국기업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MOU로 증권거래소와 MOU를 교환한 거래소는 모두 8개국 10개 거래소로 늘어나게 됐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