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가드테크놀러지코리아(대표 김기태)는 중소기업 시장을 겨냥한 하드웨어 기반 방화벽·가상사설망(VPN) 통합장비인 ‘파이어박스 V60L·사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워치가드의 파이어박스 V 클래스 제품군의 하나인 ‘파이어박스 V60L’은 100Mbps 방화벽과 50Mbps 3중 DES(Data Encryption Standard) VPN을 통합한 제품으로 최대 150명의 원격 사용자나 사이트를 연결할 수 있다. 또 다량의 LAN 인터페이스로 네트워크를 분리하며 QoS(Quality of Service), 동적 라우팅, 서버 로드밸런싱, 가상LAN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워치가드는 올해 말에 200 Mbps 방화벽 성능, 100Mbps 3중 DES VPN, 최대 400 IPSec VPN 터널과 무제한의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제품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