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서버가 2006년 일본 서버OS 시장에서 15.1%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니혼고교신문이 시장조사기관 IDC재팬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7∼9월) 일본 서버시장에서 리눅스서버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5% 높은 7.3%를 차지했다. 한편 같은 기간 윈도는 77.7%, 유닉스는 12.8%를 차지했다. IDC재팬은 리눅스가 꾸준히 성장해 2006년에는 지금의 2배인 15.1%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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