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유베이스가 사명을 유베이스로 변경한다.
TG유베이스(대표 박대용 http://www.ubase.co.kr)는 신규고객 확보 및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사명을 유베이스로 변경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유베이스(UBase)의 ‘U’는 영문 you의 약어로 고객을 상징하고, ‘Base’는 고객과 첨단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실현한다는 기업이미지를 나타낸다.
사명변경에 따라 유베이스는 250여대의 서비스 차량과 전국 80여개의 서비스센터의 간판, 1500명의 서비스요원 유니폼 등 CI관련 제작물을 새로운 기업이미지로 통합할 예정이다.
유베이스 박대용 사장은 “CI변경과 함께 주사업장을 현재의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부천시 원미구에 신축한 유베이스타워로 확장 이전할 계획”이라며 “2005년까지 매출액 6000억원을 달성, 종업원 수 1만2000명의 대규모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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