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컴퓨터(PC)에서 사용하는 광스토리지 드라이브의 판매량이 올해 작년보다 6.2% 증가한 2억2000만대가 될 것이라고 디지타임스가 닛케이 산하 시장조사기관 닛케이MA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이번에 조사된 광스토리지 드라이브에는 CD롬을 비롯해 CDR 및 CDRW, DVD롬, DVDR 및 DVDRW 드라이브 등이 포함됐다. 닛케이MA의 한 관계자는 “PC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PC에서 사용하는 광스토리지 시장이 작년에도 전년보다 18.1% 늘어난 2억80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했다”며 “올해에도 소폭의 PC시장 증가와 함께 PC용 광스토리지 드라이브의 판매가 꾸준히 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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