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츠(대표 김현수 http://www.huvitz.com)는 미국 알에이치버튼사에 2005년까지 자동검안기 등 안과용 계측장비 900만달러어치를 수출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휴비츠는 안과 병원과 안경점에서 사용하는 진단기기인 자동검안기와 자동렌즈미터·디지털리프렉터·근접시력진단기 등을 수출하게 된다.
알에이치버튼은 미국 내 안과 의료기기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업체로 향후 휴비츠가 생산하는 안과 의료기기 제품에 대한 미국 내 마케팅과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김현수 사장은 “이번 계약은 세계시장의 40% 가량을 차지하는 미국시장에서 일본제품을 제치고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선진국에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