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KIDC·대표 남영우 http://www.kidc.net)는 스팸차단솔루션업체인 JPD인터넷과 손잡고 자사 입주사에 스팸일괄차단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베이식 서비스의 경우 JPD인터넷의 스팸차단솔루션 스팸캡처를 이용해 기업의 메일서버로 유입되는 스팸 및 바이러스메일을 일괄차단한다.
또 스팸차단결과를 통계자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스팸의 침투경로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고 차단조건에 해당하는 메일을 임시 저장함에 보관함으로써 실수로 중요한 메일을 삭제했더라도 복구가 가능하다.
백신업체인 에브리존의 터보백신 기능까지 함께 제공하는 플러스 서비스도 신설했다.
서비스 이용료는 이용자수(30유저, 50유저, 100유저)에 따라 베이식 서비스는 5만∼13만원, 플러스 서비스는 7만5000∼22만원 등이며 최초설치비는 10만원으로 동일하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