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의 컨셉트카 및 양산차 개발 등을 담당할 미국 디자인센터가 문을 열었다.
현대·기아차는 13일 미국 캘리포니아 근교 어바인시에서 국내외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컨셉트카 및 양산차 개방 등을 담당할 ‘디자인&테크니컬 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성정경 LA총영사,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 피터 버터필드 KMA 사장,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 크리스티아 쉐아 어바인 시의원, 핀바 오닐 HMA 사장.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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