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본지가 10일자에서 지적한 디지털 입법화지연에 따른 디지털방송의 무법방송우려에 대해 다음주 초 열릴 예정인 전체회의에서 디지털방송최종보고서를 처리, 디지털법제의 조속한 마련을 추진키로 했다.
방송위원회(위원장 강대인)는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제3기 디지털방송추진위원회가 마련한 디지털방송 정책 및 법제화와 관련한 최종보고서에 대해 17일중 워크숍을 개최한 후 전체회의에 상정, 이를 처리키로 했다.
이에 따라 디지털방송 관련 최종보고서는 이르면 17일 워크숍 이후 바로 있을 전체회의에서 의결될 수도 있게 됐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