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지난해 8월 합병사로 출범한 이후 진행해온 전산통합 작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앞으로 통합전산시스템 가동을 통해 안정성과 고객 정보보호를 위한 보안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S는 합병 전 양사의 프로그램(굿i2002와 이지스톡FX)을 당분간 병용키로 했으며 웹트레이딩시스템(WTS)은 굿i.컴에서 통합 운용한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또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그동안 각각 운용해 왔던 계정계, 정보계, 인사·회계시스템 등을 하나로 묶은 통합업무시스템(E-GIS)도 개발,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
△동원증권은 3일 보안기능 등을 강화한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프로그램 ‘홈네트 3.0’을 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동원증권은 “새로운 HTS는 WinCE 계열뿐 아니라 모든 운용체계(OS)에서 활용할수 있는 MTS서비스를 제공한다”며 “도용사실이 인지되거나 3월부터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공인인증서를 폐지하는 경우 실시간으로 프로그램이 자동 종료되는 등 보안기능에도 신경을 썼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주문잔고와 미체결현황 실시간 제공, 고객의견 수렴 등의 기능도 추가됐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