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무선모듈업체인 웨이브컴(http://www.wavecom.com)은 국내 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 http://www.curitel.com)과 GSM·GPRS 단말기에 탑재할 무선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웨이브컴은 올해 3분기 중 팬택&큐리텔이 중국 및 미국에 출시할 GSM/GPRS용 멀티미디어 휴대폰에 자사의 4중 대역 WISMO 모듈과 각종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4중 대역 기능을 갖춘 웨이브컴의 WISMO는 유럽형 이동전화 방식인 GSM/GPRS에 현재 쓰이는 850㎒, 900㎒, 1.8㎓, 1.9㎓ 대역을 모두 포괄하는 유일한 통합 무선모듈이라고 웨이브컴은 설명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