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전문 케이블방송사인 투니버스(대표 담철곤)는 오는 2월3일부터 월∼금요일 오전 9시에 플래시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재동이네’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제작사인 아툰즈(대표 이진희)가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과 공동으로 제작해 전용홈페이지(http://jaedong.hanafos.com)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우당탕탕 재동이네’는 6살 재동이네 가족과 이웃간의 명랑한 일상사를 재미있게 그린 플래시애니메이션으로 편당 5분 분량으로 현재 48회까지 제작돼 서비스되고 있다. 투니버스는 매 회당 플래시애니메이션 5분 분량 6회를 묶어서 방영한다.
투니버스측은 “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어머니가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용 애니메이션을 찾다가 방영하게 됐다”며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돼 재방송도 편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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