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최근 들어 스팸메일이 급격히 증가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조휘갑)내에 스팸 관련 상담 및 민원처리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불법스팸 대응센터’를 개설한다.
‘불법스팸 대응센터’는 스팸 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관련 사업자 및 네티즌들이 스팸메일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집중적으로 할 계획이다.
스팸과 관련된 여러가지 법적·기술적 정보를 원하거나 상담·피해구제 및 불법스팸에 대한 신고를 원하는 사람은 ‘불법스팸대응센터(http://www.spamcop.or.kr, 02-405-4770)’로 연락하면 된다.
정통부는 이와 관련, 24일 오전 11시 서울 가락동 소재 KISA에서 정보통신부 김태현 차관 등 유관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센터 현판식을 가질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