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임베드(대표 조문석 http://www.wisembed.com)는 차세대 멀티미디어 플랫폼인 DIVX 포맷을 이용한 DIVX플레이어(모델명 MBoX ip300)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DVD, MP3플레이어 기능은 물론 PC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PC내에 저장된 파일을 TV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체 DVD롬에서도 재생할 수 있다. 또 MPEG4 기반의 최신 압축기술 사용해 고화질 영상을 지원하고 원격 PC제어, 자동 업데이트 지원기능도 갖추고 있다.
와이즈임베드측은 “향후 홈네트워킹 시장이 본격 개막될 경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PC-to-TV)과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 시장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문석 사장은 “새로운 멀티미티어 플랫폼인 이 제품을 앞으로 홈시어터 및 포스트PC 시장을 통해 적극 판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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