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조영철)이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 CJ몰(http://www.cjmall.com)이 30대 초중반의 맞벌이 부부를 겨냥해 전문 테마몰 ‘프리미엄 숍’을 오픈했다. CJ몰측은 우수고객의 구매성향을 분석한 결과 30대 초중반으로, 경제력을 갖춘 맞벌이 부부가 가장 구매력이 높다는 데 착안해 전문 숍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매력있는 중산층 맞벌이 부부를 위한 프리미엄 숍은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만 엄선해 고급 브랜드의 제품을 원스톱 쇼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문 숍은 秀(빼어남), 美(아름다움), 香(향기), 樂(즐거움) 등 4개로 나눠 가전과 컴퓨터, 패션과 잡화, 가구와 침구, 레저와 건강 등 카테고리별로 전문상품을 선보인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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