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조영철)이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 CJ몰(http://www.cjmall.com)이 30대 초중반의 맞벌이 부부를 겨냥해 전문 테마몰 ‘프리미엄 숍’을 오픈했다. CJ몰측은 우수고객의 구매성향을 분석한 결과 30대 초중반으로, 경제력을 갖춘 맞벌이 부부가 가장 구매력이 높다는 데 착안해 전문 숍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매력있는 중산층 맞벌이 부부를 위한 프리미엄 숍은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만 엄선해 고급 브랜드의 제품을 원스톱 쇼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문 숍은 秀(빼어남), 美(아름다움), 香(향기), 樂(즐거움) 등 4개로 나눠 가전과 컴퓨터, 패션과 잡화, 가구와 침구, 레저와 건강 등 카테고리별로 전문상품을 선보인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5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6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7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8
김우주 연세대 AI센터장, “LLM 이후 경쟁축은 '에이전트'…데이터 설계가 성패 좌우”
-
9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10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역대 최대
브랜드 뉴스룸
×


















